「미래청소년학회지」윤리규정

 

2007년 2월 07일 제정

2011년 7월 01일 개정

2015년 7월 01일 개정



제 1 장 총칙


제1조 (명칭 ) 

본 규정은 미래를여는청소년학회 학술지 '미래청소년학회지 '의 "연구윤리규정 "이라 칭한다 .

 

제2조 (목적 ) 

본 규정은 미래를여는청소년학회에서 발간하는 학술지 '미래청소년학회지 '에 투고된 논문과 관련하여 연구윤리를 확립하고 연구윤리 검증에 관한 사항을 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.

 

제3조 (적용 대상 ) 

본 규정은 미래를여는청소년학회에서 발간하는 학술지 '미래청소년학회지 '에 투고된 논문에 적용한다 .

 

제4조 (연구윤리 위반 ) 

연구의 윤리성과 진실성에 위배되는 행위로, 본 연구윤리규정의 범위를 심각하게 벗어난 행위를 말한다 .

 

제5조 (심의 ) 

미래를여는청소년학회 학술윤리위원회에서는 본 규정을 심의한다.

 
 

제 2 장 학술연구윤리위원회


제6조 (구성 )
 

1. 윤리 위원회는 3인의 당연직위원과 4인의 추천직 위원으로 구성한다 . 

2. 당연직 위원은 학술위원장 , 편집위원장 , 총무이사로 하며 , 추천직 위원은 회장이 추천한다 . 

3. 위원장은 위원 중에 호선하고 , 그 임기는 2년으로 하며 연임 또는 중임할 수 있다 . 

4. 위원회의 제반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위원 중 1인을 간사로 임명할 수 있다 . 

5. 부정행위와 관련하여 심의 , 조사해야 할 특정한 안건의 사안이 발생할 경우 , 학술연구윤리위원장은 해당 분야에 대해 학술적 전문성을 지닌 5인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는 특별위원회를 구성·위촉할 수 있으며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본 회 소속이 아닌 외부 인사를 1인 위촉할 수 있다 . 

6. 당해 조사 사안과 이해갈등 관계가 있는 자를 조사위원회에 포함시켜서는 아니 된다 .  

7. 본 조사 착수 이전에 제보자에게 조사위원 명단을 알려야 하며 , 제보자가 조사위원 기피에 관한 정당한 이의를 제기할 경우 이를 수용하여야 한다 . 

 

제7조 (기능 )  

윤리 위원회는 학회의 연구윤리 확립과 관련된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심의·의결한다. 

1. 연구 부정행위의 예방에 관한 사항 

2. 연구 부정행위의 조사에 관한 사항 

3. 제보자 보호 및 비밀 유지에 관한 사항 

4. 연구 부정행위 조사결과의 처리 및 후속조치에 관한 사항 

5. 연구윤리준수 및 부정행위 방지에 관한 교육 관련 사항 

6. 기타 연구윤리의 확립과 관련하여 위원장이 부의하는 사항
 

제8조 (운영 )  

1. 윤리 위원회는 회장의 요청이 있을 경우 또는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 위원장이 소집한다 .  

2. 윤리 위원회는 재적위원 과반수의 출석으로 성립하고 ,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. 단 , 위임장은 위원회의 성립에서 출석으로 인정하되 의결권은 부여하지 않는다 .  

3. 윤리 위원회의 심의 대상인 연구에 관여하고 있는 위원은 그 연구와 관련된 심의에 참여할 수 없다 .  

4. 필요한 경우 위원이 아닌 자를 회의에 참석시켜 의견을 들을 수 있다 . 

5. 위원은 심의와 관련된 제반 사항에 대하여 비밀을 준수해야 하고 , 회의는 비공개로 한다 .  

6. 윤리 위원회는 윤리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사안에 대해 접수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심의 ․의결하여야 한다 . 

 

제9조 (권한 )  

1. 윤리 위원회는 심의과정에서 제보자 , 피조사자 , 증인 및 참고인에게 진술을 위한 출석을 요구할 수 있으며 , 이 경우 피조사자는 반드시 이에 응하여야 한다 . 

2. 윤리 위원회는 피조사자에게 자료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다 .  

3. 윤리 위원회는 해당 기관의 장에게 연구위반행위 관련자에 대한 적절한 제재조치를 건의할 수 있다 .

 
 

제 3 장 연구윤리규정


제10조 (학문의 자유와 사회적 책임 )
 

연구에 종사하는 연구자는 학문의 자유에 대한 기본권을 가지며, 그에 따른 다음과 같은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가진다 . 

1. 사상 , 종교 , 나이 , 성별 및 사회적 계층과 문화가 다른 집단의 학문적 업적에 대하여 편견 없이 인정하여야 한다 . 

2. 자신의 연구에 대한 비판에 개방적이고 , 자신의 지식에 대하여 끊임없이 회의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. 

3. 자신의 주장을 반박하는 설득력 있는 증거를 발견하면 , 자신의 오류를 수정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. 

4. 새로운 연구 문제 , 사고 체계 및 접근법에 대하여 편견 없이 검토하여야 한다 .

 

제11조 (기관의 승인 ) 

연구수행 시 기관의 승인이 요구될 때, 연구자는 연구를 수행하기 전에 연구계획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승인을 얻는다 . 또한 승인된 연구계획안대로 연구를 수행하여야 한다 .

 

제12조 (연구참여자에 대한 책임 ) 

연구자는 연구참여자에 대해 다음과 같은 책임을 가진다. 

1. 연구참여자의 인격 , 사생활을 침해받지 않을 개인의 권리와 자기결정권을 존중한다 . 

2. 연구참여자의 안전과 복지를 보장하기 위한 조처를 하고 ,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. 

3. 연구참여자에게 심리적 , 신체적 손상을 주어서는 아니 되며 , 예상하지 못한 고통의 반응을 연구참여자가 보일 경우 연구를 즉시 중단하여야 한다 . 
 

제13조 (연구 참여에 대한 동의 )

 ① 연구 참여는 자유의지로 결정되어야 한다. 따라서 연구자는 연구참여자로부터 연구 참여에 대한 동의를 받아야 한다 . 동의를 얻을 때에는 다음 사항을 알려주고 , 이에 대해 질문하고 답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. (단 미성년자의 경우 부모 , 법적 보호자 또는 법적 대리인으로부터 동의를 받는다 ) 

1. 연구의 목적 , 예상되는 기간 및 절차 

2. 연구에 참여하거나 중간에 그만둘 수 있는 권리 

3. 연구 참여를 거부하거나 그만두었을 때 예상되는 결과 

4. 참여 자발성에 영향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잠재적 위험 , 고통 또는 해로운 영향 

5. 연구에 참여함으로써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득 

6. 비밀 보장의 한계 

7. 참여에 대한 보상
 

② 실험 처치가 포함된 연구를 수행하는 연구자는 연구 시작부터 참여자에게 다음 사항을 분명하게 알려준다. 

1. 실험 처치의 본질 

2. 통제집단에게 이용할 수 있거나 또는 이용할 수 없게 될 서비스 

3. 처치집단 또는 통제집단에의 할당 방법 

4. 개인이 연구에 참여하고 싶지 않거나 , 연구가 이미 시작된 후 그만두고 싶어 할 경우 이용 가능한 처치 대안 

5. 연구 참여에 대한 보상이나 금전적인 대가
 

제14조 (연구를 위한 음성 및 영상 기록에 대한 동의 ) 

연구자는 자료 수집을 위하여 연구참여자의 음성이나 영상이 필요한 경우에는 기록하기 전에 연구참여자로부터 동의를 받아야 하는데, 다음의 경우는 예외로 한다 . 

1. 연구의 내용이 공공장소에서 자연 관찰하는 것이거나 , 그 기록이 개인의 정체를 밝히거나 해를 끼치는 데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지 않을 경우 

2. 연구 설계에 속이기가 포함되어 있어서 , 기록 후에 기록 사용에 대한 동의를 얻어야 하는 경우

 

제15조 (연구 동의 면제 ) 

연구자는 다음 경우에 연구참여자로부터 동의를 받지 않을 수 있다. 

1. 연구가 고통을 주거나 해를 끼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 

(1) 교육 장면에서 수행되는 교육실무 , 교육과정 또는 교육운영 방법에 대한 연구 

(2) 연구참여자의 반응 노출이 참여자들을 형사상 또는 민사상 책임의 위험에 놓이지 않게 하거나 , 재정 상태 , 고용가능성 또는 평판에 손상을 입히지 않으며 , 비밀이 보장되는 익명의 질문지 , 자연관찰 또는 자료수집 연구 

(3) 조직 장면에서 수행되는 직업이나 조직 효율성에 관련된 요인들에 대한 연구로 , 참여자의 고용 가능성에 위험이 되지 않고 ,비밀이 보장되는 경우 

2. 국가의 법률 또는 기관의 규칙에 의해 허용되는 경우 
 

제16조 (연구 참여에 대한 보상 ) 

① 연구자는 연구 참여에 대해 적절한 정도의 보상을 한다. 그러나 연구 참여를 강요하게 될 정도로 지나치게 부적절한 금전적 또는 기타의 보상을 제공하지 않는다 .

② 연구 참여에 대한 보상으로 전문적 서비스를 제공할 시, 연구자는 그 서비스의 본질뿐만 아니라 , 위험 , 의무 , 한계를 분명히 하여야 한다 .
 

제17조 (연구에서 속이기 ) 

① 연구자는 속이기 기법을 사용하는 것이 연구에서 예상되는 과학적, 교육적 , 혹은 응용 가치에 의해서 정당한 사유가 되고 , 또한 속임수를 쓰지 않는 효과적인 대안적 절차들이 가능하지 않다고 결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속임수가 포함된 연구를 수행하지 않는다 . 

② 연구자는 연구에 참여할 사람들에게 신체적 통증이나 심한 정서적 고통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정보를 알려주고 속이지 않는다. 

③ 연구자는 실험에 포함된 속임수를 가능한 빨리, 가급적이면 연구 참여가 끝났을 때 , 아니면 늦어도 자료수집이 완료되기 전에 설명함으로써 , 참여자들에게 자신의 실험 자료를 철회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.

 

제18조 (연구참여자에 대한 사후보고 ) 

① 연구자는 연구참여자들에게 연구의 본질, 결과 및 결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과학적 가치와 인간적 가치를 손상시키지 않는 한 , 연구참여자들이 이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. 

② 연구자는 연구절차가 참여자들에게 피해를 입혔다는 것을 알게 되면, 즉시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처를 취하고 , 차후 연구에서 같은 절차가 포함된다면 이를 수정해서 설계해야 한다 .

 

제19조 (연구결과 보고 ) 

① 연구자는 존재하지 않는 데이터 또는 결과 등을 허위로 만들어 내거나(위조 ) 자료를 조작 , 변형 , 삭제하여 연구결과를 왜곡하는 행위 (변조 )를 하지 않는다 . 

② 연구자는 연구대상 개개인이 식별될 수 있는 자료는 익명화하여 보고하여야 한다. 

③ 연구자는 연구결과가 내포하고 있는 사회적, 정치적 , 인간적 함의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, 결과의 제시에 특별히 유의해야 한다 . 그러나 이 원칙 때문에 연구자가 과학적 연구보고의 기준을 지킬 권리가 부인되는 것은 아니다 . 

④ 연구자는 출판된 자신의 자료에서 중대한 오류를 발견하면, 정정 , 취소 , 정오표 등 적절한 출판수단을 사용하여 오류를 바로잡기 위한 조처를 취한다 .

 

제20조 (표절 ) 

① 연구자는 본인 연구의 고유성과 창의성을 지녀야 한다. 그렇지 않은 경우는 표절에 해당한다 . 

② 표절은 타인의 아이디어, 연구내용 , 결과 등을 정당한 승인 또는 인용 없이 도용하는 행위를 말한다 . 연구의 아이디어 , 연구도구 및 한 문장까지 타인의 것에는 원저자와 출처를 명시하여야 하며 , 그렇지 않는 경우는 표절로 간주한다 . 자신의 이전 저작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출처를 밝혀야 한다 . 

③ 표절의 범위는 다음과 같이 규정한다. 

1. 논문의 내용이 1/2 이상 동일한 경우는 표절로 간주한다 . 즉 , 동일 저자라도 두 논문에서 연구문제와 연구대상이 동일한 경우 표절로 간주한다 . 

2. 논문의 분석 자료가 동일하더라도 두 논문의 연구문제와 연구결과가 다를 경우에는 표절로 간주하지 않는다 . 단 , 선행연구와 동일한 자료를 사용하였음을 밝혀야 한다 .
 

제21조 (출판 업적 )

① 연구자는 자신이 실제로 수행하거나 공헌한 연구에 대해서만 저자로서의 책임을 지며, 또한 업적으로 인정받는다 . 

② 논문이나 기타 출판 업적의 저자나 저자의 순서는 상대적 지위에 관계없이 연구에 기여한 정도를 상대적으로 정확하게 반영하여야 한다. 단순히 어떤 직책에 있다고 해서 저자가 되거나 제 1 저자로서의 업적을 인정받는 것은 정당화되지 않는다 . 연구나 저술에 대한 작은 기여는 각주 , 서문 , 사의 등에서 적절하게 고마움을 표한다 . 

③ 예외적인 상황을 제외하고, 학생의 석사학위 또는 박사학위 논문을 토대로 한 여러 명의 공동 저술인 논문에서는 학생이 제 1 저자가 된다 .

 

제22조 (연구자료의 이중 출판 ) 

국내외 출판을 막론하고 연구자는 이전에 출판된 자료 (출판 예정이나 출판 심사 중인 자료 포함 )를 새로운 자료인 것처럼 출판하거나 출판을 시도하지 않는다 . 이미 발표된 자료를 사용하여 출판하고자할 때에는 , 출판하고자 하는 저널의 편집자에게 게재 요청 시에 이전 출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중출판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.

 

제23조 (결과 재검증을 위한 연구자료 공유 ) 

① 연구결과가 발표된 후, 다른 연구자가 재분석을 통해 발표된 결과를 재검증하기 위한 목적으로 연구 자료를 요청하면 , 연구참여자에 대한 기밀이 보호될 수 있고 , 또 소유한 자료에 대한 법적 권리가 자료 공개를 금하지 않는 한 , 연구자는 자료를 제공한다 . 

② ①항에 의해 자료제공을 받은 연구자는 오로지 그 목적으로만 자료를 사용할 수 있으며, 그 외의 다른 목적으로 자료를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사전에 서면 동의를 얻어야 한다 .

 

제21조 (편집위원의 책임과 의무 ) 

①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을 저자의 성별, 나이 , 소식기관은 물론이고 어떤 선입견이나 사적인 친분과 무관하게 오로지 논문의 질적 수준과 투고규정에 의거하여 공평하게 취금하여야 한다 . 

②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평가를 해당 분야의 전문지식과 공정한 판단능력을 지닌 심사위원에게 의뢰해야 한다. 

③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가 결정될 때까지 심사자 이외의 사람에게 저자에 대한 사항이나 논문의 내용을 공개하면 안된다.

 

제22조 (심사위원의 책임과 의무 ) 

① 투고논문의 심사위원은 심사의뢰된 논문을 개인적인 학술적 신념이나 저자와의 사적인 친분관계를 떠나, 학술지 발간규정의 논문심사기준에 따라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평가하여야 한다 . 

② 심사위원은 전문 지식인으로서의 투고자의 인격과 독립성을 존중하여야 한다. 심사의견서에는 논문에 대한 자신의 판단을 밝히되 ,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 이유를 가능한 상세하게 설명해야 하며 , 가급적 정중하고 부드러운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 . 

③ 심사위원은 심사대상 논문에 대한 비밀을 지켜야 한다. 또한 논문이 게재된 학술지가 출판되기 전에 저자의 동의없이 논문의 내용을 인용해서는 안된다 .

 

제22조 (연구자료의 이중 출판 )

① 국내외 출판을 막론하고 연구자는 이전에 출판된 자료 (출판 예정이나 출판 심사 중인 자료 포함 )를 새로운 자료인 것처럼 출판하거나 출판을 시도하지 않는다 . 이미 발표된 자료를 사용하여 출판하고자할 때에는 , 출판하고자 하는 저널의 편집자에게 게재 요청 시에 이전 출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중출판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. 
 

제 23 조 (결과 재검증을 위한 연구자료 공유 ) 

① 연구결과가 발표된 후 , 다른 연구자가 재분석을 통해 발표된 결과를 재검증하기 위한 목적으로 연구 자료를 요청하면 , 연구참여자에 대한 기밀이 보호될 수 있고 , 또 소유한 자료에 대한 법적 권리가 자료 공개를 금하지 않는 한 , 연구자는 자료를 제공한다 . 

② ①항에 의해 자료제공을 받은 연구자는 오로지 그 목적으로만 자료를 사용할 수 있으며 , 그 외의 다른 목적으로 자료를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사전에 서면 동의를 얻어야 한다 . 
 

제 24 조 (편집위원의 책임과 의무 ) 

①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을 저자의 성별 , 나이 , 소식기관은 물론이고 어떤 선입견이나 사적인 친분과 무관하게 오로지 논문의 질적 수준과 투고규정에 의거하여 공평하게 취금하여야 한다 . 

②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평가를 해당 분야의 전문지식과 공정한 판단능력을 지닌 심사위원에게 의뢰해야 한다 . 

③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가 결정될 때까지 심사자 이외의 사람에게 저자에 대한 사항이나 논문의 내용을 공개하면 안된다 .

 

제 25 조 (심사위원의 책임과 의무 )  

① 투고논문의 심사위원은 심사의뢰된 논문을 개인적인 학술적 신념이나 저자와의 사적인 친분관계를 떠나 , 학술지 발간규정의 논문심사기준에 따라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평가하여야 한다 . 

② 심사위원은 전문 지식인으로서의 투고자의 인격과 독립성을 존중하여야 한다 . 심사의견서에는 논문에 대한 자신의 판단을 밝히되 ,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 이유를 가능한 상세하게 설명해야 하며 , 가급적 정중하고 부드러운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 . 

③ 심사위원은 심사대상 논문에 대한 비밀을 지켜야 한다 . 또한 논문이 게재된 학술지가 출판되기 전에 저자의 동의없이 논문의 내용을 인용해서는 안된다 .

 
 

제 4 장 연구윤리 위반 검증


제26조 (연구윤리 위반 검증 책임주체 ) 

① 제출된 모든 논문의 심사 및 출판 과정이 본 윤리 지침을 준수하였는지에 대하여 일차적으로 편집위원회가 검토한다. 

② 편집위원회는 제출된 논문에서 윤리 심의가 필요한 경우, 학술윤리위원회에 심의를 요청한다 . 

③ 제출된 논문의 연구 전 과정 중에서 진실성이나 윤리성에 문제가 밝혀진 경우에는 저자 및 저자의 소속연구기관에 고지한다. 
 

제27조 (연구윤리 검증 원칙 ) 

① 연구윤리규정 위반 사실 여부를 입증할 책임은 학술연구윤리위원회에 있다. 

② 학술연구윤리위원회는 심의 요청자와 심의 대상자에게 의견진술, 이의제기 및 변론의 권리와 기회를 동등하게 보장하여야 하며 관련 절차를 사전에 알려주어야 한다 . 

③ 본 학회는 학술연구윤리위원회가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을 받지 않고 독립성과 공정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.

 

제28조 (연구윤리 검증 절차 ) 

① 본 학술지에 이미 게재되었거나, 심사 중에 연구윤리 문제가 제기된 논문에 대해서 진위여부에 대한 심의는 학술연구윤리위원회가 담당한다 . 

② 학술연구윤리위원회는 접수된 안건에 대한 본격적인 심의에 착수하기 전에 논의를 통하여 자체심사 또는 심의위원회 구성과 관련한 외부 심의위원의 참여 여부 등 심의 절차를 결정할 수 있다. 

③ 학술연구윤리위원회는 심의 대상자의 논문에 대한 충분한 검토를 거쳐 연구윤리 위반 여부를 결정한다. 이를 위해 학술윤리위원회는 필요시 심의 대상자 , 심의 요청자 , 문제가 제기된 논문의 심사위원 등을 면담할 수 있다 . 심의 대상자가 위원회의 면담에 협조하지 않을 경우 연구윤리 위반으로 간주될 수 있다 . 

④ 학술연구윤리위원회는 심의대상자에게 충분한 소명기회를 부여한다. 

⑤ 위원은 최종적인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심의 대상자와 제보자의 신분이나 회의 진행 사항 등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다. 

⑥ 학술연구윤리위원회는 심의의 전 과정을 문서로 작성하고, 심의의 결정문은 학술연구윤리위원회 전원의 서명을 받아 보존한다 .

 

제 29조 (연구윤리 검증 결과에 대한 후속조치 ) 

① 학술연구윤리위원회는 연구윤리 위반에 대한 심의 결과를 심의 대상자 및 해당 연구기관에 통보하여야 한다. 

② 심의 내용 및 결과의 합리성과 타당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추가적인 조사의 실시 또는 관련된 자료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다. 

③ 연구윤리 위반이 확인된 저자 및 논문에 대해서 학술연구윤리위원회는 위반 행위 경중에 따라 다음과 같은 제재를 가한다.

1. 해당 학술지 논문목록 삭제 

2. 논문투고자 향후 논문투고 금지 (최소 3년 이상 )

3. 본 학회 홈페이지 공지 

4. 연구윤리 위반 가담자의 소속기관에 표절사실의 통보 

5. 한국연구재단에 해당 내용에 대한 세부사항 통보

 
 

제 5 장 보칙

 

제 30조 (경비 ) 

1. 학회는 위원회의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급한다 . 

2. 학회는 연구윤리를 위반한 피조사자에 대해 경비를 부담시킬 수 있다 .

 

31조 (기타 )

기타 본 연구 윤리규정에 규정되지 않은 보다 상세한 사항은 ‘「미래청소년학회지」연구부정행위 심사 운영세칙’에 따른다.

 
 

부칙 

1. (시행일 )이 규정은 2007년 2월 7일부터 시행한다 .  

 

부칙 

1. (시행일 )이 규정은 2011년 7월 1일부터 시행한다 .  

 

부칙 

1. (시행일 )이 규정은 2015년 7월 1일부터 시행한다 .